문자 상담: 010-4376-5385 (문자 전용) help@smartzib.com

스마트 온도조절기

스마트 온도조절기

Smart Thermostat Service

겨울 가스비를
20~50% 줄였습니다

퇴근길에 미리 데워두고, 나가면 알아서 끕니다.

두 가지가 맞아야 설치됩니다.

  • 1.벽에 붙은 보일러 조절기 - 조절기와 보일러가 통신선 두 가닥으로 이어진 구조면 됩니다. 그 조절기를 떼고 같은 자리에 스마트 조절기를 답니다.
  • 2.220V 전원을 끌어올 자리 - 스마트 온도조절기는 220V 로 돕니다. 그런데 국내 보일러 조절기 선에는 보통 상시 전원이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전원을 새로 끌어와야 하고, 이게 설치에서 가장 손이 가는 부분입니다.

보일러 제조사와 조절기 사진만 보내주시면 둘 다 확인해 드립니다.

난방을 끄고 나가는 게 전부입니다.

저희 집에서 두 번의 겨울을 재 본 결과입니다.

늘 켜 둘 때 설치 전 필요할 때만 설치 후 −20~50% 집 구조와 생활 습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빈 집을 데우지 않는 것만으로 이만큼 차이가 납니다.

"가스비 57만원이요"

첫 겨울에 다들 한 번씩 맞는다는 그것

😭 사수 형
BEFORE - 작년 1월
작년 1월 20일
오후 9:04
형 가스비 57만원 나왔는데 이거 맞는 거예요?
사수 형
뭐 했길래 ㅋㅋㅋㅋ
오후 9:06
오후 9:07
추워서 계속 틀어놨죠... 끄고 나가면 들어와서 얼어 죽어요
사수 형
그러다 통장이 먼저 얼어 죽는다
오후 9:07
오후 9:08
아니 그럼 어쩌라고요 😭
사수 형
나갈 때 끄고 들어올 때 켜면 되지
오후 9:09
오후 9:09
헐 그거 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거예요. 그냥 57만원 낼래요 😭
×빈 집을 종일 데움
×끄고 나가면 귀가 후 한참 추움
×조절하려면 벽까지 걸어가야 함
😎 사수 형
AFTER - 올해 1월, 같은 집
올해 1월 20일
오후 9:12
형 이번달 17만원 나왔어요
사수 형
3분의 1이네? 이사 갔냐
오후 9:13
오후 9:13
그대로 살아요 ㅋㅋ 온도조절기만 바꿨어요
오후 9:14
나가면 알아서 꺼지고 퇴근할 때쯤 다시 켜져요
사수 형
얼마 드는데 그거
오후 9:15
오후 9:15
제품비 10만원 + 설치비 10만원이요. 두 달 아낀 걸로 뽑았죠 😎
사수 형
야 링크 좀 던져봐
오후 9:16
나가면 자동으로 꺼짐
귀가 시간에 맞춰 미리 데움
누운 채로 폰에서 온도 조절

벽까지 갈 일이 없어집니다.

설치 때 생활 패턴에 맞춰 예약까지 잡아 드립니다.

퇴근길에 미리 켜 둡니다.

24 18° 24° 도착하면 이미 따뜻합니다.

지하철에서 켜 두면 문 열 때쯤 방이 데워져 있습니다. 빈 집을 종일 돌릴 이유가 없어집니다.

나가면 알아서 꺼집니다.

난방 OFF 외출 자동화

스위치·커튼과 묶어 두면 나갈 때 조명·커튼·난방이 한 번에 정리됩니다. 껐는지 되돌아갈 일이 없습니다.

평일과 주말을 따로 잡습니다.

06시 08시 17시 22시 20°C 16°C 22°C 비어 있는 낮 시간은 내려 둡니다. 평일 · 휴일 각각 설정

하루를 여섯 구간까지 나눠 잡을 수 있습니다. 평일과 휴일 시간표를 따로 두면 손댈 일 자체가 줄어듭니다.

앱을 하나 더 깔지 않습니다.

SmartZib 조명 커튼 도어락 난방

보일러 순정 Wi-Fi 모듈은 보일러 앱을 따로 씁니다. 스마트 온도조절기는 스위치·커튼·도어락과 같은 앱에 들어옵니다.

보일러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보일러 옆에 변환 조절기를 두고, 벽에는 스마트 조절기를 답니다.

OFF ON 보일러 제조사 통신선 2선 방식 24°C 제조사별 접점 조절기 보일러 옆에 새로 설치 무전압 접점 켜고 끄기만 24°C 220V 상시전원 스마트 온도조절기 벽 - 기존 조절기 자리 난방 요구 신호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전달됩니다.

※ 보일러 본체는 손대지 않습니다. 기존 통신선 두 가닥을 그대로 살려 쓰기 때문에 배선을 새로 뽑지 않습니다.

두 군데를 오가며 결선합니다.

스위치 한 개 다는 것과는 품이 다릅니다.

1

순정 조절기 철거 · 전원 연결

통신선을 살려 두고 220V 를 새로 끌어옵니다.

2

보일러 옆 결선

제조사별 접점 조절기를 달고 통신선을 물립니다.

3

벽 마감 · 시운전

떼어낸 자리에 자국 없이 앉히고 난방을 돌려 봅니다.

SmartZib이 쓰는 온도조절기

직접 집에 달아 두 번의 겨울을 났습니다.

스마트 온도조절기 화이트
스마트 온도조절기 앱 평일 예약 화면
음성으로 스마트 온도조절기 온도 설정

앱만 하나 더 깔 거면 순정이 낫습니다.

이 방식이 값어치를 하는 건 다른 기기와 묶을 때입니다.

보일러 순정 Wi-Fi 모듈
  • 제조사 A/S 를 받습니다.
  • 값이 더 쌉니다.
  • ×보일러 전용 앱을 따로 씁니다.
  • ×조명 · 커튼과 엮어 자동화할 수 없습니다.

보일러만 폰으로 켜고 끄실 거라면 이쪽을 권합니다.

스마트 온도조절기 (이 방식)
  • 스위치 · 커튼 · 플러그와 한 앱에 들어옵니다.
  • "나 나간다" 한마디에 난방까지 함께 꺼집니다.
  • 보일러 본체는 손대지 않습니다.
  • ×제품비와 설치비가 더 듭니다.

이미 저희 기기를 쓰고 계신 집에 맞습니다.

컨설팅+설치비

순정 조절기 철거 · 보일러실 접점 조절기 설치 · 통신 검증 · 시운전 포함

한 집당
10만원

두 군데 결선 작업

다른 기기보다 비싼 이유를 밝혀 둡니다.

국내 보일러 조절기 자리에는 상시 220V 가 오지 않습니다. 전원을 끌어오려면 벽을 타야 하는데 그건 이 금액으로 할 수 있는 작업이 아닙니다. 그래서 충전식 스마트 조절기를 기본으로 씁니다. 상시 전원이 필요한 모델은 이 금액으로 설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벽 조절기와 보일러실 사이 통신이 되는지는 붙여 봐야 압니다. 보일러실에 접점 조절기까지 설치하고 시운전을 해야 검증이 끝납니다. 두 군데를 오가는 작업이라 시간이 다른 기기의 배로 듭니다.

제품비 - 제조사별 접점 조절기 4만원선
제품비 - 스마트 온도조절기 5~6만원선
제품비 합계 10만원선

제품은 직접 구매 또는 구매대행 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 사용 목적의 구매대행 제품은 관련 규정에 따라 KC 전기안전인증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 스마트집은 엄격한 유럽 안전 기준을 충족한 CE(유럽 안전 인증) 제품만 구매대행합니다.

확인된 브랜드 - 귀뚜라미(NCTR-7700N), 경동나비엔(NR-60SC)은 타사호환 접점 조절기가 나와 있어 연결됩니다. 린나이는 아직 확인 중이라 상담 때 함께 알아봐 드립니다.

접점 조절기는 직접 사셔도 됩니다.

보일러 옆에 다는 접점 조절기는 국내에서 파는 물건입니다. 구매대행을 맡기지 않으셔도 되니 아래에서 직접 사셔도 됩니다.

  • 귀뚜라미 NCTR-7700N 타사호환 접점용 42,500원 유성몰 11번가
  • 경동나비엔 NR-60SC 접점형 44,850원 쿠팡 구형 NR-15SC 의 후속입니다.
  • 린나이 확인 중입니다.

가격은 2026년 8월 기준이며 판매처 사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느 모델을 사야 할지는 보일러 제조사와 조절기 사진을 보내주시면 알려 드립니다.

우리 집 보일러도 될까요?

보일러 제조사와 조절기 사진만 보내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

구매대행 요청 시 실 구매비와 소정의 수수료만 청구합니다. 초기 불량 외 A/S는 제조사 정책을 따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플랫폼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가스비 절감 폭은 집 구조와 생활 습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조절기 배선 구조가 맞지 않으면 설치를 진행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