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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와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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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 10개 분류에 63개 답변자주하는 질문 - 10개 분류에 63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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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부분 가능합니다. 준공 연도보다 중요한 것은 스위치 뒤에 선이 몇 가닥 와 있느냐입니다.

    방문 때 한 곳을 열어 보고 판단합니다.

    방문 때 한 곳을 열어 보고 판단합니다.

    세 가닥이면 바로 설치합니다. 두 가닥인 집도 간혹 있는데, 그 경우 쓸 수 있는 방법을 따로 안내드립니다.

    방문 때 스위치 한 곳을 먼저 열어 보고 전체 진행 여부를 판단합니다. 열어 보는 것만으로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2. 규모걸리는 시간
    스위치 3~5개2시간 안팎
    스위치 6~10개반나절
    30평대 전체 구성반나절 ~ 하루
    도어락 1개2시간 이상
    온도조절기 1개2~3시간

    설치가 끝나면 앱 연결과 자동화 구성, 사용법 안내까지 마치고 나옵니다.

  3. 됩니다. 아파트보다 배선이 제각각이라 방문 때 확인할 것이 조금 더 많을 뿐입니다.

    아파트

    배선이 규격화돼 있어 예측이 쉽습니다.

    빌라·오피스텔

    시공사마다 달라 한 곳을 열어 보고 판단합니다.

  4. 스위치와 커튼, 플러그는 벽을 뚫지 않습니다.

    • 스위치 - 기존 스위치 자리를 그대로 씁니다.
    • 커튼 로봇 - 레일에 거는 방식이라 벽에 손대지 않습니다.
    • 플러그 - 콘센트에 꽂기만 합니다.
    도어락은 다릅니다. 문에 새로 구멍을 뚫습니다. 기존 타공을 그대로 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보통 구멍을 3~4개 더 뚫고, 문 측면도 가공하며, 걸쇠가 물리도록 문틀까지 넓힙니다. 그래서 도어락은 설치에 2시간 이상 걸립니다.
    온도조절기는 예외가 있습니다. 상시 전원이 필요한 모델은 벽을 타야 합니다. 그래서 스마트집은 충전식 조절기를 기본으로 씁니다.
  5. 됩니다. 기존 스위치를 떼어 보관해 두었다가 이사할 때 다시 끼우면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기존 스위치를 떼어 보관했다가 이사할 때 다시 끼우는 순서기존 스위치를 떼어 보관했다가 이사할 때 다시 끼우는 순서

    떼어 낸 기존 스위치는 상자에 담아 그 집에 두고 갑니다.

    원상복구가 필요한지, 집주인 동의가 필요한지는 계약에 따라 다릅니다. 그 판단은 고객님께서 하셔야 합니다. 저희가 대신 판단해 드릴 수 없습니다.
  6. 국내 보일러 조절기 자리에는 보통 상시 220V가 오지 않습니다. 전원을 새로 끌어오려면 벽을 타야 하는데 간단한 작업이 아닙니다.

    상시전원 배선 방식과 충전식 스마트 조절기 비교상시전원 배선 방식과 충전식 스마트 조절기 비교

    왼쪽은 벽을 타서 전원을 끌어오는 방식, 오른쪽은 충전식 조절기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충전식(배터리) 스마트 조절기를 기본으로 씁니다. 벽을 뜯지 않고 기존 자리에 그대로 답니다.
  7. 괜찮습니다. 다만 5개 미만이면 출장비가 붙습니다. 원룸은 보통 스위치 2~3개라 출장비가 함께 나옵니다.

    설치 개수 3개에서 5개가 되면 출장비가 사라지는 계산설치 개수 3개에서 5개가 되면 출장비가 사라지는 계산

    출장비는 5개 미만일 때 서울 5만원, 경기 8만원입니다.

    스위치 3개 + 커튼 로봇 2개처럼 합쳐서 5개를 맞추면 출장비가 없습니다. 개수는 기기 종류를 합산해 세고, 플러그는 개수에 세지 않습니다.
  8. 스위치 작업은 벽 안쪽 먼지가 조금 나옵니다. 바닥에 천을 깔고 작업하고, 끝나면 치우고 나옵니다.

    스위치는 먼지가 조금, 도어락은 쇠가루와 소음이 나는 작업 비교스위치는 먼지가 조금, 도어락은 쇠가루와 소음이 나는 작업 비교

    도어락은 철문에 새로 구멍을 뚫습니다. 쇠가루가 나오고 드릴 소음이 큽니다.

    도어락은 기존 타공을 그대로 쓰는 경우가 거의 없어 예외 없이 새로 뚫습니다. 쇠가루는 문 아래에 천을 깔고 받아 낸 뒤 치우고 나옵니다.

    드릴 소음이 크기 때문에 이웃과 관리사무소에 미리 연락하셔서 작업 허락을 받아 두셔야 작업이 가능합니다. 공동주택은 소음 작업 시간을 정해 둔 곳이 많습니다. 허락을 받지 못하면 방문해도 작업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9. 스마트홈 기기가 쓰는 데이터는 아주 적습니다. 켜고 끄는 신호 정도라 영상 한 편보다 훨씬 가볍습니다.

    스마트홈 신호의 데이터양 비교와 와이파이 확장기로 먼 방까지 신호를 잇는 방법스마트홈 신호의 데이터양 비교와 와이파이 확장기로 먼 방까지 신호를 잇는 방법

    속도보다 공유기 신호가 그 자리까지 닿느냐가 중요합니다.

    현관이나 베란다처럼 공유기에서 먼 자리는 방문 때 신호를 재 보고 판단합니다. 닿지 않으면 와이파이 확장기를 다셔야 합니다. 공유기 한 대로 집 전체가 덮이지 않는 구조는 흔합니다.

    확장기는 미리 준비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설치 당일 저희 것으로 구매하실 수 있으나, 온라인에서 사시는 것보다 다소 비쌉니다.
  10. 설치 자체는 가능하지만 권하지 않습니다. 앱 연결과 자동화 구성은 쓰실 분과 함께 정해야 제대로 잡힙니다.

    작업 시간 중 마지막 한 시간은 함께 계시는 것이 좋다는 타임라인작업 시간 중 마지막 한 시간은 함께 계시는 것이 좋다는 타임라인

    앞부분은 사람이 없어도 되지만 마지막 구간은 함께 계셔야 합니다.

    저녁에 조명이 자동으로 켜지게 하는 설정은 그 집의 생활 시간을 알아야 정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 마지막 한 시간은 함께 계시는 것이 좋습니다.
  11. 아닙니다. 스위치는 벽에 붙은 물리 스위치라 손으로 누르면 그대로 켜지고 꺼집니다.

    끊겨도 되는 것

    손으로 누르기, 이미 설정된 예약 일부.

    끊기면 안 되는 것

    밖에서 폰으로 조작, 음성 명령.

    • 스위치를 떼어냅니다. 보관해 두신 기존 스위치를 다시 끼웁니다.
    • 등기구 안에 넣은 보조 장치(콘덴서)도 함께 철거합니다. 깜박임을 잡으려고 등 쪽에 물려 둔 것이라 스위치만 떼면 그대로 남습니다.
    • 새 집에서 다시 설치합니다. 등기구가 달라지면 보조 장치도 새 등기구에 맞춰 다시 구성합니다.
    • 앱을 새 공유기에 다시 연결합니다.
    등기구를 여는 작업이 함께 들어가므로 철거도 설치만큼 시간이 걸립니다. 이사 당일에 함께 진행하기에는 일정이 빠듯합니다.
    철거와 기존 등 원상복구 비용은 설치비와 같습니다. 스위치를 떼는 것도 다는 것과 같은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출장비 기준도 설치와 똑같이 적용합니다.

    직접 철거하시면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새 집 재설치는 별도 작업이라 그때 다시 상담이 필요합니다. 기존 고객이시면 방문 일정을 우선으로 잡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