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가능합니다. 준공 연도보다 중요한 것은 스위치 뒤에 선이 몇 가닥 와 있느냐입니다.
방문 때 한 곳을 열어 보고 판단합니다.
세 가닥이면 바로 설치합니다. 두 가닥인 집도 간혹 있는데, 그 경우 쓸 수 있는 방법을 따로 안내드립니다.
| 규모 | 걸리는 시간 |
|---|---|
| 스위치 3~5개 | 2시간 안팎 |
| 스위치 6~10개 | 반나절 |
| 30평대 전체 구성 | 반나절 ~ 하루 |
| 도어락 1개 | 2시간 이상 |
| 온도조절기 1개 | 2~3시간 |
설치가 끝나면 앱 연결과 자동화 구성, 사용법 안내까지 마치고 나옵니다.
됩니다. 아파트보다 배선이 제각각이라 방문 때 확인할 것이 조금 더 많을 뿐입니다.
배선이 규격화돼 있어 예측이 쉽습니다.
시공사마다 달라 한 곳을 열어 보고 판단합니다.
스위치와 커튼, 플러그는 벽을 뚫지 않습니다.
됩니다. 기존 스위치를 떼어 보관해 두었다가 이사할 때 다시 끼우면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떼어 낸 기존 스위치는 상자에 담아 그 집에 두고 갑니다.
국내 보일러 조절기 자리에는 보통 상시 220V가 오지 않습니다. 전원을 새로 끌어오려면 벽을 타야 하는데 간단한 작업이 아닙니다.
왼쪽은 벽을 타서 전원을 끌어오는 방식, 오른쪽은 충전식 조절기입니다.
괜찮습니다. 다만 5개 미만이면 출장비가 붙습니다. 원룸은 보통 스위치 2~3개라 출장비가 함께 나옵니다.
출장비는 5개 미만일 때 서울 5만원, 경기 8만원입니다.
스위치 작업은 벽 안쪽 먼지가 조금 나옵니다. 바닥에 천을 깔고 작업하고, 끝나면 치우고 나옵니다.
도어락은 철문에 새로 구멍을 뚫습니다. 쇠가루가 나오고 드릴 소음이 큽니다.
도어락은 기존 타공을 그대로 쓰는 경우가 거의 없어 예외 없이 새로 뚫습니다. 쇠가루는 문 아래에 천을 깔고 받아 낸 뒤 치우고 나옵니다.
스마트홈 기기가 쓰는 데이터는 아주 적습니다. 켜고 끄는 신호 정도라 영상 한 편보다 훨씬 가볍습니다.
속도보다 공유기 신호가 그 자리까지 닿느냐가 중요합니다.
현관이나 베란다처럼 공유기에서 먼 자리는 방문 때 신호를 재 보고 판단합니다. 닿지 않으면 와이파이 확장기를 다셔야 합니다. 공유기 한 대로 집 전체가 덮이지 않는 구조는 흔합니다.
설치 자체는 가능하지만 권하지 않습니다. 앱 연결과 자동화 구성은 쓰실 분과 함께 정해야 제대로 잡힙니다.
앞부분은 사람이 없어도 되지만 마지막 구간은 함께 계셔야 합니다.
아닙니다. 스위치는 벽에 붙은 물리 스위치라 손으로 누르면 그대로 켜지고 꺼집니다.
손으로 누르기, 이미 설정된 예약 일부.
밖에서 폰으로 조작, 음성 명령.
직접 철거하시면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새 집 재설치는 별도 작업이라 그때 다시 상담이 필요합니다. 기존 고객이시면 방문 일정을 우선으로 잡아 드립니다.